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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 22

내돈내산 바리스트로 사직점 후기: 아아&생토노레

안녕하세요~ 오늘은 바리스트로 사직점 다녀온 후기 끄적끄적해보겠습니다! . . . 저는 카페를 매우 좋아하다 보니 여러 카페를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요새는 카페들이 인테리어가 확실히 깔끔해지고 있는 추세인 거 같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더 이쁜 카페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이와 마찬가지로 카페 바스트로 역시 깔끔한 인테리어로 선택을 하셨네요. 사직에 있는 바리스트로 메뉴판 먼저 뜯어볼까요? 일단 기본적인 커피 메뉴는 다 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준 테이크아웃 2천 원 매장 내 3천 원입니다. 그 외에도 다른 베버리지 등 카페인이 부담스러운 분들께도 너무 좋은 음료들도 다양하게 많습니다. 바리스트로 사직점이 더 마음에 들었던 점은 커피 컵이 너무 이뻤답니다. 테이크 아웃 잔 디자인 너무 잘 뽑지 않았나요?..

남돈남산 맨날 가는 중식집이 지겹다면? 부산 사상 상해만두: 깐풍육&홍초만두&볶음밥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인스타 협찬 받아서 다녀온 사상 상해만두 다녀온 썰을 적을까 했는데.... (인스타 협찬이라 이미 인스타 업로드 완료) 문제가 이미 사상 상해만두 후기를 네이버 블로그에 적어버렸더라고요 ㅠㅠ 근데 사상 상해만두 자체가 생각보다 괜찮았던 식당이라 진짜 먹는거 적는 티스토리에 안 올리기는 아까워서 사상 상해만두 후기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걸으면 어떨까 싶어서 실험 삼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만약 이런게 불편하다고 하신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ㅎㅎ 그럼 사상 상해만두 후기 궁금하시다면 여기 링크 클릭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juhyunlee2020/222910456327 맨날 가는 중국집이 지겹다면 생활의 달인 부산 사상 상해 만두 오늘은 사상에 있는 중국집 맛..

내돈내산 인싸라면 가야하는 곳 부산 서면 해쉬: 숯불 목살 플레이트&새우 샐러드 스파게티&제로콜라

양식을 안 먹은 지 너무 오래돼서 뒤지다 뒤지다 찾은 서면 해쉬! 오늘은 해쉬 다녀온 후기 끄적끄적해볼까 싶어요. 서면 해쉬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 . 서면 해쉬 간판입니다. 깔끔한 사각형으로 계단 바로 옆쪽 벽면에 붙어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좀 작아서 ㅎㅎ 하마터면 못 볼 뻔했어요. 서면 해쉬 입구에서 내부를 찍은 사진입니다. 해쉬 글자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런 포인트들이 은근히 재밌더라고요. 그릇 놓는 곳 마저 심상치 않게 인테리어를 해놓으셨더라고요. 이런 작은 작은 포인트가 모여서 해쉬의 분위기를 만든 거 같아요>< 내부 모습인데 손님이 많이 계시죠? 서면 해쉬가 나름 핫한 식당이더라고요!! 허ㅓ허허헣;; 저도 조금이라도 늦게 왔으면 웨이팅 할 뻔했지 뭐예요;; 메뉴 너무 이쁘죠? 감각 있게 ..

남돈남산 전포 진짜 밀크티 맛집 앙드뚜와: 호지차/얼그레이 진짜 밀크티 &기본 크로플 & 앙버터 스콘

오늘은 전포동에 밀크티 전문점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다른 유명한 밀크티 브랜드가 있는데 뭐가 다른지 너무 궁금한거에요!!! 지금부터 후기 바로 들어가볼게요~ . . . 앙드뚜와는 작은 가게입니다! 작고 귀여운 가게죠? 그래도 주황색으로 포인트도 잘 되어있고 귀여웠어요. 그래도 간판이 생각보다 작아서 베이니 네일과 헷갈리지 않게 조심해주세요! 정말 밀크티만 파는 곳인 줄 알았더니 상큼한 블랙티나 에이드류도 있었어요!! 앙드뚜와 메뉴판은 여기 있습니다! 얼음 있고 없고부터 시작해서 당도 조절도 가능하니 취향에 맞게 드시면 될 거 같아요. 앙드뚜와는 밀크티 종류도 많네요~ 유리창에 보시면 앙드뚜와의 진짜 밀크티 관련 설명도 있으니 기다리면서 한번 읽으면 좋을 거 같아요. 참고로 좌석은..

남돈남산 멀고도 먼 그대 가덕도 구디너프: 아아&구디슈페너&초코 까눌레&쑥 단팥 스콘&투톤 크루아상 말차

오늘은 아주 힘들게 다녀온 멀고도 먼 가덕도 구디너프 끄적끄적 적어보겠습니다~ 허허허;;; . . . 차가 없는 저는... ㅠㅠ 최대한 가능한 모든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는 편인데... 가뜩이나 가덕도까지 가는데 한참 걸리는데... 배차간격이 너무 길어서.. 거의 3~4시간씩이나 걸려서 도착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도착해서 저 멀리 보이는 구디너프 건물을 보니 너무 기쁘고 눈물이 나더라고요 ㅠㅜ 근데 정말 이리보고 저리 봐도 새하얀 건물 말고 보이는 게 없는... 가덕도 구디너프 ...허헣;;; 진짜 차 없으신 뚜벅이 분들께는 비추드립니다 ㅠㅠ 가보고 싶으시다면 차 꼭꼭 들고 와주세요;; 가덕도 구디너프에 더 가까이 가보니 널찍한 주차장과 함께 보이는 수많은 차들~~ 손님분들 대부분이 차 끌고 오시..

남돈남산 이마트 24 편의점 프랑스 마들렌: 메종 콜리브리 초코 마들렌

아니 야식거리를 먹으러 이마트 24를 다녀왔는데 메종 콜리브리 초코 마들렌을 찾아버렸다. 당연히 처음 먹어보는 거고 가격도 6천 원인가? 7천 원인가? 한 가격하는 걸로 기억한다. 그래도 이름부터가 프랑스 마들렌이다. 프랑스의 베이커리는 무시 못하니 무조건 사봤다 ㅋㅋㅋ . . . 메종 콜리브리 초코 마들렌이다. 포장지 겉에서부터 그냥 초코와 마들렌의 천국이다. 칼로리는 700칼로리로 안에 총 5개 들어있다. 물론 디저트고 살찌는 거 다 알지만 영양성분표도 꼼꼼히 살펴본다. 누가 봐도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제품 같다~ 신났다... 이때까지는... 프랑스 마들렌 ㄷㄱㄷㄱ 하면서... 역시나 6개 든 거는 알고 있었지만 과대포장이다... 메종 콜리브리.. 도 과대포장한다...ㅋㅋㅋ 과대포장은 어느 나라를 가든..

내돈내산 셀렉토 커피: 햄 치즈 그릴드 샌드위치 & 아아

이 날 밤 낮이 완전히 바뀌어서... 집 근처 그나마 24시 하는 곳 중 괜찮은 셀렉토 커피에 오게 됐다. 요새는 24시 하는 곳이 많이 줄어 아쉽다. 여하튼 역시 출출할 땐 뭔갈 먹어줘야 하는데 그때 선택한 게 햄 치즈 그릴드 샌드위치다. 후기 바로 들어가 본다! . . . 아아랑 햄 치즈 그릴드 샌드위치로 주문을 했다. 셀렉토 커피 부산서면점이 좀 아쉬운 게 좌석이며 다 노트북 하기 너무 좋은데 코드가 많이 없다 ㅠㅠ 그래서 어쩌다 보니 자꾸 이 자리에만 앉게 되는 거 같다;;;; 빵이 치아바타라고 읽은 거 같다. 치아바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반가웠다. 셀렉토 커피 햄 치즈 그릴드 샌드위치를 엄청 기대하고 산건 아니었다. 근데 생각보다 햄이 많이 들어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나름 치즈도 사이사..

남돈남산 스타벅스 샤인머스캣: 스타벅스 샤인머스캣 스윗박스&아아

그럴 때가 있다. 진짜 단게 너무 당기는데 뭘 먹어야 할지 모를 때. 그때 또 센스 있게 아는 오빠가 스타벅스 샤인 머스캣 스윗박스를 보내줬다 ㅎㅎ 역시 최고다! 오늘은 그 후기를 적어볼까 한다. . . . 물론 스타벅스 왔는데 아아를 안 시켜주면 매우 아쉬워서 스타벅스 샤인 머스캣 스윗박스랑 같이 시켜줬다 ㅎㅎ 달달이와 아아 조합은 최고다~ 스타벅스 디저트 살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은근 포장이 투박하면서도 이쁜 거 같다. 그리고 영양성분표며 가격표며 잘 적어놓은 거 진짜 속편 하다. 이런 정보들이 한눈에 보이니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편하고 좋다. 물론 칼로리는 봐도 못 본척해야 한다. 달달한 거 먹는데 따르는 댓가라 생각한다 ㅠㅠ 그래도 스타벅스야... 스타벅스 샤인 머스캣 스윗..

[남돈남산] 노티드 도넛 부산 서면에 왔다! 드디어 먹어봤다!: 이즈니버터,우유생크림,초코푸딩,클래식 바닐라, 블루베리와 얼그레이 맛 노티드

노티드 도넛이 드디어 부산서면에 도착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또 하필 집에 너무 가까운 곳에 열려서 대기 순번을 기다려서 내가 아닌 아는 오빠가 사줬다 ㅋㅋㅋㅋ 오늘은 그 유명한 노티드 도넛 먹어본 이야기를 적어볼까 한다. . . . 봉투부터 엄청 귀여운 노티드 도넛입니다. 요 얼굴이 너무 이쁜 포인트가 된 거 같다. 그리고 이렇게 노란 상자가 나온다. 깔맞춤 된 봉투와 상자 너무 마음에 쏙 든다. 그리고 박스 위에 이렇게 노티드 도넛 꿀팁 메모가 붙어있다. 노티드 도넛의 도넛들은 당일 생산과 폐기를 원칙으로 하고 보관은 실온에 해야한다고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냉장보관하라고 하네요! 도넛 맛은 이즈니버터,우유생크림,초코푸딩,클래식 바닐라, 블루베리와 얼그레이로 주문했습니다. 일단 빵빵히 들어간 크림..

[내돈내산] 부산 민락동 카페 슈발츠 발트: 아아&블루베리 크럼블

어우... 카카오 데이터센터가 난리가 나버리니 블로그 조회수가 바닥이 나버렸다;;; 좀 허탈하다 ㅠㅠ 그래도 원래 올리려고 했던 슈발츠 발트 적어보려고 한다! . . . 물론 내가 선택해서 간 건 아니지만 카페 이름부터가 독일 갬성이다. 슈발츠 발트.... 허헣 모르겠다;;; 간판이다. 입구가 저기 있다는 걸 알려주려는 걸까... 그렇겠지.. 그래도 독일 감성 좋아하시는 분들껜 추천드리고 싶은 포토 스팟이다. 입구부터가 뭔가 유럽풍이 난다. 무채색의 느낌이 가득해서 그런가 더욱 독일을 연상케 한다. 그래도 소소한 이쁨이 있는 카페가 바로 슈발츠 발트다. 기본적으로 슈발츠 발트 컨셉 자체가 조용하고 차분한 공간임을 강조하고 있다. 즉 슈발츠 발트는 어린 친구들이 오기는 힘들 거 같다:: 안 그래도 슈발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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