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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돈남산]경성대 카페 모마: 아이스 아메리카노

부경대 경성대에 떡순당 간 날 방문한 경성대 카페모마라는 곳이다. 여기서 블로그 글을 열심히 적었었다. 나름 조용하고 괜찮았어서 후기 남기려고 글을 써본다. . . . 카페 들어서면 이렇게 디저트들과 책들이 반겨줬다. 경성대 카페모마의 분위기는 진짜 따뜻 아늑했다 ㅎㅎ 소파 자리도 있고 저렇게 공부할 수 있는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어서 데이트 하기도 최고고 조용히 와서 공부나 노트북을 해도 좋을 거 같았어요~~ 창가 1인석 자리에는 이렇게 귀여운 대왕 곰돌이 두개가 나란히 앉아있었어요 ~ 귀욤귀욤하고 아늑함을 더 해줬답니다 ㅎㅎ 경성대 카페모마에 혼자 왔으면 이 곰돌이 옆에 앉아서 글 적었을 거 같네요! 그리고 경성대 카페모마 사장님의 센스가 보이는 충전기들과 담요들! 진짜 이렇게 충전기 준비해주시는 카페..

[내돈내산] 그릭요거트 좋아하면 무조건 그릭하다 경성대부경대점 (그릭하다 본점): 블루하다&딸기하다

그릭요거트의 인기는 어마 무시하다..;; 저도 그 인기에 휩쓸려 제일 처음 맛본 게 바로 이 그릭하다의 그릭요거트였다. 역시 인기가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오늘은 그릭하다 경성대 부경대점을 사실은 부경대 떡순당 먹으러 갔다가 우연히 가게 됐다 ㅋㅋㅋ 그리고 가고 보니 여기가 그릭하다 본점이었다 ㅋㅋㅋ 세상에 이런 우연이?!?! 너무 재밌다 ~ 여하튼 오늘은 그 이야기를 적어보겠다. . . . 솔직히 그릭하다 본점이라고 하길래 좀 더 크고 깔끔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작고 인테리어가 개인적으로는 정신없었다;;; 나름 이쁘게 꾸미신 거 같은데 허허허 깔끔한 인테리어 좋아하는 저로서는 좀 당황스러웠다. 그릭하다 경성대 부경대점 메뉴판이다. 그릭요거트의 아쉬운 점은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는 거다 ㅠㅠ 우..

[내돈내산] 부산 태국음식 서면 삼정타워 어밤부 : 꿰띠여우 똠얌&솜땀&꿰띠여우 느어

태국 음식은 진짜 정말 너무 맛있다. 제가 태국 다녀오고 태국 친구를 사귀고 나서 알게 된 점입니다. 이걸 알게 되면 태국 음식을 먹으러 찾아다니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추천을 받아 가게 된 서면 어밤부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ㅎㅎ 서면 삼정 타워 어밤부는 이색적인 분위기의 인테리어였어요. 마치 동남아에 온 듯한 느낌이었답니다~ 저는 특히 이 천장 장식이 너무 특이하고 이뻤는데 이 장식이 서면 어밤부 만의 특색을 살려주는 거 같았어요. 푸릇푸릇한 식물과 동남아 느낌을 주는 저 나무 전등 커버 최고! 그리고 이렇게 주방을 앉은자리에서 힐끗힐끗 볼 수 있는 구조여서 어떤 음식이 나오고 무슨 음식이 나오는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ㅎㅎ 메뉴판 탐색하러 가 볼까요? 메뉴가 ..

[내돈내산] 간식 으로 먹은 삼정타워 스테프 핫도그: 치즈덕

안녕하세요~ 오늘은 삼정 타워에서 쇼핑하다가 출출해서 먹은 스테프 핫도그 리뷰 적어보겠습니다. . . . 이렇게 푸드 트럭 느낌으로 삼정 타워에 있어요. 메뉴가 이렇게 있고 찬찬히 보던 중 치즈 덕이라는 핫도그를 발견했어요!! 치즈 어마무시하게 좋아하는 사람이라 바로 치즈 덕 주문했습니다~ 스테프 핫도그 메뉴랑 가격은 밑에 사진 참고해주세요~ 아무래도 스테프 핫도그가 간편하고 먹기 편해서 사람들이 줄을 섰더라고요;; 허허 그래도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음료랑 같이 구매 가능하니 더 인기가 많은거 같아요~ 저는 다로 음료는 시키지 않았고 치즈덕 핫도그만 시켰습니다. 이렇게 들고 먹기 좋게 종이에 싸서 주셨답니다. 기존 핫도그와는 다르게 치즈덕은 빵으로 양면이 둘러싸여 있어요. 그리고 치즈소스가 안쪽에..

[내돈내산] 부산 문현동 카페 보타닉 아덴

오랜만에 자연이 싱그러운 대형 카페 가서 여유롭게 앉아 블로그 글이나 쓸까 하며 들른 부산 보타닉 아덴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 . . 일단 보타닉 아덴 가는 길이 험난했답니다 ㅠㅠ 길치라... 건물에서 길 한번 잃을 뻔했어요. 그래도 화살표대로 잘만 따라간다면 문제없이 도착 가능했습니다! 보타닉 아덴에 도착했을 때 좀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었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본 사진처럼 푸릇푸릇한 인조 잔디와 연못까지 너무 좋았는데 카페에 벽이 없고 마치 백화점 지하 푸드 판매하는 곳 같이... 뻥 뚫려 있었어요....;; 그리고 대형 카페 찾다가 여기로 오긴 했는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대형이라고 하기엔 좀 작은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답니다;;; 그래도 펜스 옆에 이렇게 가판대가 서 있는데 로스팅부터 추출까지 ..

[내돈내산] 부산 전포 대형 카페 비브레이브: 아이스 아메리카노 & 인절미 라떼&흑임자 퀸아망 &레몬 크루아상?

오늘은 부산 전포동에 있는 비브레이브라는 카페를 다녀온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여기는 제 아는 오빠의 추천으로 가보게 된 곳이라 기대 한가득 안고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비브레이브는 큰 카페에 속한 편이랍니다~ 그래서 자리도 많겠거니 하고 처음에는 들어갔어요 ㅎㅎ 비브레이브 서면점 영업시간은 왼쪽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치는 전포에 좀 가까운 편이에요~) 그래도 11시면 개인 카페 치고는 늦게까지 하는 편이네요! 전포 비브레이브에 딱 들어서면 이렇게 맛있는 베이커리들이 제일 먼저 반겨줍니다! 정말 다양하게 많은 편이었는데 같이 갔던 오빠가 할매 입맛이라 ㅋㅋㅋㅋ 요 흑임자 퀸아망을 시키게 되었답니다. 저는.. 흑임잔.. 별로... 이름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지만 제 취향인 레몬 크루아상? 같은 ..

[내돈내산] 경복궁 사랑과자점 : 흑임자 떡핀& 미숫가루 떡핀

더운 여름날... 경복궁 구경 갔다가 더위를 피할 겸 떡핀에 끌린 겸 갔다 온 경복궁 사랑 과자점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떡핀이라니 이 포스터를 보니 호기심이 한가득 차올라서 안 들어가 볼 수가 없었어요;; 너무 이쁘고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경복궁 사랑 과자점은 기념품샵 + 카페 느낌이었어요. 다양한 기념품들이 전시되어있어서 음료랑 떡핀 시켜놓고 구경 다니면 된답니다~ 이 한국적인 분위기의 기념품들 너무 이쁜 거 같아요~ 하지만 역시 관광지 가격 아시죠? ㅠㅠ 저는 그래서 요 냉장고 마그넷 정도 샀답니다 ㅎㅎ 너무 이쁘지 않나요? 지금도 후회하지 않고 냉장고에 잘 붙어 있답니다. 여기가 바로 경복궁 사랑 과자점 주문하는 곳입니다. 메뉴판 크게 붙어있어서 사람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잘 보였답니다 ㅎㅎ 전반..

[내돈내산] 서울 광화문 이마빌딩 커피앳웍스(coffee@works): 아이스 아메리카노

서울 여행 갔을 때 커피 수혈이 급급급 필요해서 방문했었던 광화문 이마빌딩 커피앳웍스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커피앳웍스 건물을 보면서 느꼈는데 우리나라 건물들이 점점 갈수록 유럽 건물들이랑 비슷해져 가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뭐 건물이나 건축학 쪽으로는 까막눈이라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독일에서 이런 느낌의 건물들을 많이 봤는데 어떤가요? 비슷해 보이나요? 솔직히 방문할 때는 별생각 없었는데 커피앳웍스 이마빌딩은 말발굽 모양의 커피 바를 낸 걸로 뉴스 기사가 올라와있더라고요! 그만큼 유명한 곳인가 했어요. 여기 들어갔을 때도 특이한 인테리어라고 생각하긴 했답니다. 좌석도 넉넉하게 많아서 자리 걱정 없을 듯했어요~ 조용히 카공 하기도 딱이었습니다. 주문은 여기 키오스크로도 가능했고 의외인게 해피포인트 가맹..

[내돈내산] 서울 쌀국수 잠실 퍼틴 후기: 직화 쌀국수&곱창 쌀국수

안녕하세요~ 오늘은 롯데 월드 가서 먹은 쌀국수 후기 적어보려고 합니다. 롯데월드 갔는데 마땅히 먹을 게 없어서 뒤져보던 중 퍼틴 롯데월드점을 갔습니다 ㅎㅎ 롯데월드에서 쌀국수라니 좀 생소했지만 이때 갈 곳이 여기 밖에 없었던 거 같아요;;; 그럼 후기로 바로 들어가 볼까요? 가게 입구부터 쌀국수의 기운이 솔솔 나오는 가게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더 좋다고 생각했던 점은 가게 외부 벽면에 이렇게 메뉴가 붙어있어서 들어가기 전에 메뉴를 결정할 수 있어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눈에 띈 하나! 곱창 쌀국수.... 근데 눈물 나게 매운맛.... 헐헐 절대 안 먹어 볼 수 없죠!! 잠실 퍼틴 가게 내부입니다. 알록달록한 의자들과 넉넉한 테이블 수 자리 없을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휴양지 온..

[내돈내산] 서울 명동 우동 맛집 아키나이 제면 명동점: 니쿠타마붓가케우동 & 멘타이가카타마 우동

오늘은 서울 놀러 갔다가 들르게 된 아키나이 제면 명동점 후기를 적어볼까 한다. 일본식 우동이 다양하게 하는 가게들이 많아져서 새로운 우동을 먹어 볼 수 있겠지 하면서 방문했다. 인테리어는 역시 일본스럽다. 밖에 메뉴판이 있어 여유롭게 가게 밖에서 고민하다가 들어가도 돼서 부담이 좀 덜 했던 거 같다 ㅎㅎ 밖에 붙어 있는 메뉴는 대략 이정도 였다. 벌써부터 못 먹어본 우동이 한가득이라 새로운 걸 먹어 볼 생각에 두근두근 했다. ㄷㄱㄷㄱ 아키나이 제면 명동점은 좀 특이한 주문 방식이었던 거 같다. 일단 문 열고 들어서면 이렇게 큰 메뉴판과 주문 방식이 적혀있는데 자세히 읽어봐야 한다! 1. 원하는 우동을 위에 있는 큰 메뉴판에서 선택한다. 2. 그러면 바로 앞에서 점원이 우동을 바로 만들어주신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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