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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먹은] 그릭하다: 겨울하다&인절미 하다

LEE2021 2022. 5. 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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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릭요거트 한창 인기일 때는 못 먹어보다가 유행 다 지나서 그릭하다라는 그릭요거트 집에서
한번 시켜 먹어봤어요><
오늘은 그 후기를 적어 볼까 해요 ㅎㅎ



주문은 배달로 했습니다!
배달되니 너무 편하고 좋더라고요 ㅎㅎ
그릭하다는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고르는데 한참 걸렸어요;;
그리고 싫어하는 토핑이라던가 과일도
추가 및 제외 가능하니 취향에 딱 맞게
주문시킬 수 있어요~


겨울 하다입니다.
딸기와 청포도가 잘 어우러진 그릭요거트 입니다!
딸기 청포도 같은 과일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완전 반가운 친구죠~
위에 올라가 있는 건 건조 코코넛인 거 같았습니다.
저는 코코넛 싫어하는데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었어서 크게 거슬리지 않았어요~


속에도 보면 딸기 쨈 같은 거도 있고 그릭요거트도 크게 3 덩어리 정도 들어있어서 생각보다
양이 많은 편이었어요!
요 코코넛 청크도 그렇게 진한 맛은 아니지만 코코넛 싫어하는 저는 빼고 먹었답니다 ㅠㅠ
다음번엔 빼 달라고 하려고요 ㅎㅎ


인절미 하다입니다.
꼬소꼬소 해 보이는 게 할머니 입맛에게 완전
딱일 거 같은 메뉴예요!!
팥과 인절미 가루가 잔뜩 들어있고 안에 떡도 들어있어서 쫀득쫀득한 게 너무 맛있답니다.
전 요거트류를 이렇게 먹어 볼 생각은 못했는데 새로웠답니다~



두 메뉴 전부 너무 만족스러웠던 그릭하다!! 그릭이 첨이시라면 도전해보세욧@@

P.s. 같이 달달하게 먹을 수 있게 꿀도 주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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